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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자 조회 2회 작성일 2021-01-23 08:15: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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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자 꼬셔서 인생 역전하려는 의뭉스런 할아버지[영화리뷰/결말포함] 영화'플로리스'

자타가 인정하는 명배우 마이클케인과 데미무어가 등장하는 영화'플로리스'(2012)입니다.
1억 파운드의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그들의 기상천외한 사기극이 시작된다!
1960년대 영국, 전 세계로 다이아몬드를 공급하는 거대 기업 ‘런던 다이아몬드’. 오늘도 워킹 우먼 로라(데미무어)는 회사 어느 누구보다 먼저 출근해 가장 늦게 퇴근 하며 ‘런던 다이아몬드’의 유일한 여성임원을 꿈꿉니다. 하지만 매번 여자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번번히 누락해 실망하는 그녀에게 회사의 청소부 홉스(마이클 케인)는 그녀가 해고될 것이라 말하고 그녀에게 회사의 지하에 숨겨진 1억 파운드의 다이아몬드를 훔치자고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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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wless' 의 의미는 '전혀 흠이 없는', '나무랄데가 없는' 등의 사전적 의미로 해석이 되는데요. 이 의미는 영화를 끝까지보고나야 아하 하며 통찰하실수 있으실 거예요. 아마 감독은 다이아몬드의 마찰면이 무척이나 많음에도 깨지지않는 물질의 완벽성 그리고 누구도 알아채지 못할 범죄의 완성도에 대한 표현을 플로리스란 단어를 통해 동시에 표현하고 있지 않았나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회사에서 다이아몬드를 훔쳐내는 이야기 ‘플로리스’ 시종일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짜임새가 돋보이는 영화 ‘플로리스’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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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플로리스 #영화추천스릴러 #데미무어 #마이클케인

남편의 출소를 위해 적의 보스와 한일[영화리뷰,결말포함]영화'겟어웨이'

영화 '겟어웨이(1994)'입니다.

이 영화는 1972년작 "겟어웨이"의 리메이크작인데요.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남,녀 주인공으로 나왔었던 배우들이 모두 다 결혼에 골인했다는 사실입니다. 1972년작 겟어웨이에선 촬영중 스티브 맥퀸과 알리 맥그로우가 눈이 맞아 결혼에 골인했구요. 1994년작 겟어웨이에선 실제 부부인 알렉 볼드윈과 킴 베신저가 영화속에서 역시 부부로 등장을 했습니다.
영화가 끝난후 ost가 주는 강한 여운. 앨범살까 이런생각까지 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노래. 리차드막스의 나우앤포에버입니다. 당시 인기최고였었죠. 이 노래 가사 중 Now and forever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I will be your man 난 당신의 남자일 거에요‘ 란 부분이 있는데요. 요 부분때문에.. 프로포즈용으로.. 당시 많은 남성분들이 기타를 치면서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스토리나 액션장면 지금봐도 넘 멋집니다. 이 영화는 풀영상 시청하시길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지금까지 영화 ‘겟어웨이’였습니다.

#영화리뷰결말포함 #영화겟어웨이 #리메이크영화

상처가 치유되는 영화 [영화리뷰/결말포함] 영화 '투스카니의 태양 '

#영화투스카니의태양 #투스카니의태양 #다이안레인

영화의 장면과 대사는 여러분께 치유와 힐링을 제공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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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이자 교수인 프랜시스는 한 순간에 남편으로부터 이혼당하고, 집까지 빼앗깁니다. 희망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찾아볼 수 없던 그녀에게 친구 패티가 건네준 이탈리아 여행 티켓. 무작정 떠난 그곳에서 얼떨결에 '브라마솔레'라는 이름의 빌라를 구입합니다. 그런데 300년이나 된 이 빌라는 손볼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죠. 집을 소개해 준 부동산업체 마티니는 집을 수리해 줄 인부들을 소개시켜 주고, 프란시스는 인부들과 마을 사람들과 집 꾸미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또 기적같은 미소의 마르첼로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그녀의 태양은 다시 높이 솟아 오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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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이자 교수인 프랜시스.
그녀가 인생의 어디까지 추락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지금 그녀의 매력으로 빠져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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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고대한다’라는 뜻의 ‘브라마솔레’라는 이름의 이 저택은, 프랜시스의 삶에 다시 한번 햇살이 비추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와 같습니다. 프랜시스의 바람이란게 폐허가 된 이 집에서 “요리를 해주고 결혼식이 열리고 또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었잖아요. 그런데 점차 이 모든게 이루어지죠. 또 그녀를 은유하는 메마른 수도꼭지 그리고 비바람마저 막을 길 없는 이 저택의 폐허가 프랜시스의 창조성을 은유한 거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영화에서 집이 수리되는 과정 그리고 그녀와 그녀의 창조성이 회복되는 과정이 일치 되는 것만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오드리 웰스입니다.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작가인데요. 조지오브정글, 베일리 어게인 등 각본으로 유명합니다. 영화를 보다보면 프랜시스가 파벨커플과 극장을 가는 장면이 있는데요 여기서 오드리웰스가 각본을 맡은 ‘조지 오브 정글’이 이탈리아 더빙판으로 상영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작가 프랜시스 메이스가 자신의 이야기를 소재로 쓴 수필을 각색한 작품입니다. 프랜시스는 그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으로 ‘낯선 곳으로 떠나기’ ‘삶이 보내는 신호에 열린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제안합니다. 영상은 작가 프랜시스 메이스의 투스카니에 있는 실재 집입니다. 책을 읽고 관광객들도 많이 방문한다고 하네요.
다이안 레인은 차분하면서도 마음 안쪽에 정열을 품고 있는 프랜시스를 자연스럽게 그려냈습니다. 그는 ‘투스카니의 태양’의 프랜시스에게 자신이 실제로 겪은 이혼의 고통을 깊이 투영했고 프랜시스 역에 대해 “(현실과 닮아있어) 연기를 할 필요가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다이안 레인은 배우 조슈브롤린과 이혼을 했었는데요. 조슈브롤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레이버데이, 시카리오, 어벤져스에서 타노스 역으로도 굉장히 유명한 배우이죠?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호평과 혹평으로 나뉘어졌었는데, 호평 쪽이 다소 우세하였다고 하네요. 우선 영화에 호감을 나타낸 평론가로서, 토론토 스타의 수잔 워커는 "다이안 레인은, 큰 위험의 감수 끝에 제 2의 인생을 일궈내는데 성공하는 한 여성을 훌륭하게 그려낸다."고 평했고,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를 되살리는 것은 영화의 성공적인 도피주의와 레인의 연기."라고 고개를 끄덕였으며,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캐리 릭키는 "영화와 원작은 모두 기쁨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 둘은 정말이지 너무나 다르다."고 영화 버전의 참신함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합니다.
또한 등장인물 중 남자주인공 마르첼로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중간에 카드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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